[보도자료] 이젠 폼팁의 경쟁이다

이젠 폼팁의 경쟁이다


이어폰 춘추전국시대가 열렸다가 포낙제품으로 평정되는가 싶더니 이제 컴플라이를 비롯한 폼팁의 무한경쟁시대가 열렸다.

무한
경쟁시대를 부추긴 주범은 바로 컴플라이. 말랑말랑한 소재의 폼팁을 손으로 눌러도 변형 없이 다시 복원돼서 귓속을 메우는 특수 메모리 성질을 가진 컴플라이사는 이를 이어팁으로 사용할 있는 유일한 특허를 가지고 있다가 최근 특허기간이 만료된 걸로 알려져 있다.

컴플라이
측에 따르면 "우리가 폼팁에 보유한 특허는 기간 만료된 개를 제외해도 100여개가 넘는다. 슈어측에서 컴플라이 폼팁의 기능을 흉내낸 폼팁을 만들었다가 우리와의 소송에서 패한 것도 그에 해당한다" 라며 범접할 없는 기술력에 대해 어필했고, 그들만의 오래되고 깊은 기술 생산 노하우에 대해서도 비공개로 입을 열었다.

컴플라이
폼팁은 착용하면 거의 80% 가까운 외부소리 차단능력을 제공하며, 재질에 따라 차음성에 차이는 있다. 외부 소리는 차단되고, 복원력이 강한데다 솜보다 부드러운 폼팁이 귓속을 메움으로써 저음이 강화되는 효과가 생겨서 듣던 음악이 돌연 웅장하다 못해 비장함까지 풍기는 마력이 있다.

컴플라이에
정식으로 도전장을 웨스톤에서 자체 개발한 트루폼팁은 복원력과 차음성 면에서는 컴플라이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혁신적이고 형태와 마감이 비교적 깔끔하다. 칼라풀한 다섯가지 고리색상은 다양한 다섯형태의 길이와 지름을 대표해 아이디어가 참신하다.


너도 나도 컴플라이를 따라 복원력 강한 메모리 폼팁을 이어폰에 적용해 만들고 있지만, 폼팁의 원조는 누가 뭐라 해도 웨스톤의 옐로우 폼팁이다. 옐로우 폼팁 착용하면 시원한 음색을 선사 받고 살아있는 음악을 느끼게 된다. 자운드 에서는 5월 한정특가로 옐로우 폼팁을 5쌍에 만원에 초특가 할인판매하고 있다. 

폼팁이
아니더라도 실리콘 재질로는 유명한 더블팁, 머쉬룸팁, 총알팁등 다양한 이어팁이 있고 ,,저음등을 분리하는 뛰어난 분리도 능력을 갖춘 형태도 있긴 하지만 실리콘팁은 종종 예민한 귀에 반응하여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폼팁보다 많다고 전해진다.

실리콘
재질의 이어팁을 년간 사용하며 귀에 질환까지 앓은 적이 있다고 했던 커뮤니티 회원은 옐로우 폼팁을 사용하자 신세계가 열렸다고 표현 정도이니, 포근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것이 바로 구멍이 송송 뚫린 폼팁만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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