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 [Teddy Riley] 가 선택한 노베이션 미니노바

세계적인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 [Teddy Riley] 가 선택한 노베이션 미니노바



Teddy Riley는 언제나 프로듀싱 계의 선두주자였습니다. 그는 R&B 슈퍼그룹인 Guy and Blackstreet 형성하였고 마이클 잭슨의 Dangerous 앨범(320억만장 넘게 판매)을 프로듀서하고 엔지니어 함으로써 최고의 엔지니어 그래미상을 수상하는 등, 매우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그는 수없이 많은 유명한 히트곡을 프로듀스 했습니다. Keith Sweat의 “Make it Last”, 바비 브라운의 “My Perogative”, Johnny Kemp의 ”Just Got Paid”, Blackstreet의 “No Diggity”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 냈습니다.

 

Riley는 또 새로운 장르인 New Jack Swing을 만들어 낸 장본인입니다. 이 장르는 80년대 후반에 또렷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가 처음으로 음악에 영향을 미친 지 25년이 지난 지금에도 Teddy는 Blackstreet의 새로운 멤버들과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Teddy는 그만의 맞춤 스튜디오를 아틀란타, 죠지아에 위치한 그의 집안에 갖고 있습니다. “이 스튜디오는 아티스트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 해주며 아무게 많은 일들을 이루어 낼 수 있는 나만의 공간입니다.”



또 Teddy는 그의 DAW를 수많은 VST 악기와 사용하며 이 모든걸 Novation 61 SL MKII로 조절하고 있습니다. “키보드를 만질 필요도 없이 SL로 모든 기기들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바로 눈앞에서 소리를 조절하고 수정할 수 있지요. 음악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들걸 할 수 있습니다. 또 컨트롤이 감정을 담아 연주할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 저는 이 장비를 최고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오랜 시간동안 사용할 것 같습니다.”   


MiniNova는 Teddy의 컬렉션 중 최근에 추가된 기기입니다. “Vooder와 신시사이저를 찾고 있던중 MiniNova와 마주쳤죠. 제 기술자가 대리점에서 갖고 왔는데 사용하자마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작은 악기가 매우 큰 소리를 내고 있었고 vocoder역시도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vocoder와는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Teddy는 그의 스튜디오를 보여주었고 Minova로 Guy의 히트 노래인 “Teddy’s Jam”을 연주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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