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조깅용 이어폰의 탄생, 빛을 뿜는 웨스톤 어드벤처 알파

진정한 조깅용 이어폰의 탄생, 빛을 뿜는 웨스톤 어드벤처 알파



조깅용 이어폰에 목마른 사람들이 많다. 딱히 조깅용 이어폰이라 명명하기 보다는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 즉 움직일 때 귀에서 쉽게 탈착 되지 않고, 생활방수가 되어 땀이나 물에 강하며, 리모컨으로 통화 조작이 쉬어야 하고, 단단한 바디는 기본이고 견고한 휴대용 케이스를 갖출 필요가 있다고 한다. 게다가 시시때때로 꼬이는 이어폰 케이블에 싫증이 나 있다면?


이러한 스포츠 애호가들의 갖가지 니즈를 한번에 실현한 아웃도어 전문 이어폰이 음질을 최상으로 생각하는 커널이어폰의 원조 웨스톤랩스에 의해 태어났다.

ADV 알파, 최초의 크로스오버 이어폰

웨스톤의 정통 라인업인 뮤지션용 UM 시리즈, 음악감상용 Westone 시리즈에 이은 ‘아웃도어용 Adventure 시리즈’의 첫번째 주자, AVD 알파는 진정한 크로스오버 이어폰으로 소리를 음역대별로 분산시켜 해당 음역대를 재생하는 듀서로 보내주는 기능을 하는 주로 고가의 이어폰에 사용되는 회로를 갖췄다.

가벼운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으로 이뤄진 바디는 견고함과 스타일리쉬함을 동시에 선보인다. 뿐만아니라 IPX 생활방수적용으로 비나 땀 등을 과감히 퉁겨내는 생활방수 기능이 있어 언제 어디서든 위축되지 않고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다.

발광하는 통화 케이블

AWACS(Advanture Warning and Control System)로 표현되는 특수 직조 케이블이 야밤에 빛을 낸다. 귀찮은 꼬임마저 없다. 이로써 웨스톤 어드벤쳐 알파는 진정한 아웃도어의 메카니즘을 완성한다. 또한, 3버튼 리모트 컨트롤을 탑재해 운동할 때 불필요하게 손을 쓰지 않고 통화가 가능하며 이는 그 까다롭다는 애플 하드웨어 공인인증까지 통과한 MFI(Made For iPOD) 제품이다.

완성도 높은 패키지

쉽게 개봉이 가능한 박스에 다양한 크기의 이어팁이 무려 20개, 휴대가 용이한 탄탄한 화약고 같은 캐링 케이스등, 세세한 배려심을 갖춘 완벽 패키지 구성을 보면 웨스톤에서 이 제품 하나에만 얼마나 오랫동안 많은 공을 들였는지 알 수 있다.

웨스톤은 미국 콜로라도 주에 위치한 역사가 무려 40년 가까이 된 ‘귀’ 연구소이자 제조업체이며, 국내에 보기 드물게 Made in USA 원산지를 갖추고 공장까지 운영하는 파워 넘치는 회사다. 커스텀 이어폰의 원조답게 가왕 조용필을 포함, 국내에도 100여명이 넘는 탑 뮤지션들에게 최고의 음질임을 이미 인정받았다.

웨스톤 어드벤처 시리즈는 아웃도어 활동이 점점 트렌드가 되어지는 요즘, 편리함은 기본, 음질은 필수로 다가가 당신의 아웃도어 활동을 보다 감각적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과격한 운동시, ADV 알파를 귀에 좀더 강력하게 밀착시키길 원한다면 웨스톤에서 별도로 제공하는 커스텀 이어슬리브를 사용해보자. 더욱 강력한 중저음과 밀착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제품바로가기: http://www.zound.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61278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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