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포박스, 고바이브 싱글, inearmatters.net 비교 리뷰

한여름 더위에 앰프가 전해준 작은 감동

 

여기 각각 다른 개성을 가진 개의 포터블 앰프가 있습니다.

Hippo Box GoVibe Single 입니다.



[왼쪽부터 위에서 아래로 크기비교:
Travagan's Colors, Hippo Box; GoVibe Derringer, FiiO E3, E5; GoVibe Single, Linearossa W1]


Hippo Box
알루미늄 외장을 갖추고 있으며 성냥곽 크기의 컴팩트한 제품입니다.

전면에는 인풋, 아웃풋 잭과 청색의 LED 파워 인디케이터가 장착 되어 있습니다.
파워스위치는 따로 없으며, 대신에 헤드폰 플러그를 꽂으면 자동으로 앰프가 켜지는 방식입니다.

뒷면에는 게인, 베이스 스위치가 하나씩 있으며, 충전용도의 mini USB 포트를 갖추고 있습니다. USB포트에는 적색의 LED 인디케이터가 있습니다.


내장 Li-ion 배터리로 파워를 공급 받는 방식입니다. 배터리 테스트는 하지 않았습니다만, 한번 충전에 10시간 이상 동작한다고 되어있습니다.

 

GoVibe Single 기본적으로 플라스틱 외장으로 되어있습니다.

개의 AAA배터리로 동작하며, on/off 스위치와 볼륨 팟이 옆면에 장착되어있습니다.

사이즈는 Filo E3 비교했을 약간 정도입니다.







볼륨팟이 공간적으로 부족하여 히포박스를 라인 아웃으로 뺀다는 논외의 대상입니다. 하지만 DAP 헤드폰 아웃풋 부스팅으로 경우 전체적인 퍼포먼스는 훌륭합니다.

Sansa Fuze
에서 HifiMan RE0 연결시 게인과 베이스를 올리면 조금 강한 사운드를 얻을 있었습니다.

Hippo Box 장점은 FiiO E3 E5와는 다르게, 저음을 부스팅 시킬 고음이 상쇄 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점은 iBasson T4 비교시에도 히포박스 쪽이 뛰어났습니다.

GoVibe Single 전에 리뷰했던 Linearossa W1 비교 되는 제품입니다. 제품 모두 하나의 AAA 배터리로 동작하며, 전체적인 퍼포먼스도 아주 흡사합니다.

또한 투명성과 깔끔한 사운드 면에서도 가격대비 적절한 사운드를 보여줍니다.


[Next to Sansa Fuze and Nano 4th Gen.]

가격면에서는 히포박스의 경우, 볼륨팟의 아쉬움에도 가격대 성능면에서 장점이 가장 많은 제품입니다.

[원본링크]
http://www.inearmatters.net/2010/09/short-impression-hippo-box-and-govibe_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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