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이어 모니터의 효시’ 웨스톤랩스, UM1 이어폰 9만9000원 판매



새봄을 맞이해 나가수 인이어 이어모니터의 원조인 웨스톤랩스(Westone Labs)사가 그들의 모니터 Westone UM1 이어폰을 9만9000원으로 가격대를 통일해 판매를 실시한다.

본 행사는 3월 28일부터 약 한 달간 전문 브랜드 이어폰 쇼핑몰 자운드 온라인(http://zound.co.kr)에서 단독 실시되며 프리미엄 이어폰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파격적으로 가격대 통일을 이룬 제품에는 UM1, UM1 LE, UM1 Color, UM1 Special 등 방수케이스 모니터볼트를 포함한 다양한 패키지 상품까지, 그동안 출시되었던 15만~20만원 상당의 UM1의 가격을 하나로 통일했다.

이번 새봄맞이 특별 판매 행사는 웨스톤랩스의 UM1 이어폰이 10년 전 파격적이고 역사적인 음질로 탄생해 수년간 매니아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굳건히 그 자리를 지켜낸 데에 대한 일종의 자축으로 의미하는 바가 크다.

Westone은 전문 커스텀이어폰을 생산하는 40년 가까이 된 전문인력을 갖춘 회사로서 이어폰을 ‘모니터’라고 명명하며 커널인이어의 원조로서 톡톡히 자리매김 하다 특별한 친분 관계를 갖던 슈어사에 인이어 기술을 전수하게 되었고, 그 후 쏟아지는 많은 이어폰제조사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된 대부와 같은 기업으로서 꿋꿋이 인이어를 생산해내고 있다.

국내 최대 미니기기 커뮤니티 SEEKO(www.seeko.co.kr) 관계자는 “UM1은 정말 한결 같아요. 아마 현존하는 1-BA 드라이버 이어폰중 가장 뛰어난 걸작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특히 가수들이 많이 사용하는 브랜드라 그런지 요즘 부쩍 인지도가 더욱 커지고 있는데다가, 이미 형성된 두터운 웨스톤 매니아층은 십여년 전부터 그 자리에서 변치 않는 사랑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가수들 대부분이 사용하는 가장 인기 있는 인이어는 150만원대 ES5 커스텀 이어폰이며, Westone 2 와 UM3X 등도 윤도현 밴드, 데이브레이크, 인피니트등의 뮤지션들이 스테이지에서 즐겨 사용하는 제품이다. 





UM1은 밸런스드 아마추어(BA, Balanced Armature)를 탑재한 웨스톤 라인업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커널이어폰으로서 오리지널 Made in USA로 그 기술을 해마다 꾸준히 업그레이드 시켜왔고 케이블 중 단선이 없고 가장 튼튼하기로 알려진 Epic 케이블과 일체형이다. 또한 7가지가 넘는 다양한 칼라로 차별화를 두며 매니아들을 꾸준히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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