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돌아온 가수 왁스가 착용한 블랙펄 이어폰이 궁금하다

돌아온 가수 왁스가 착용한 블랙펄 이어폰이 궁금하다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노래 잘하는 가수 왁스가 돌아왔다. 유승호의 군입대 전 유작으로 더욱 인기를 끈 드라마 ‘보고싶다’의 OST ‘떨어진다 눈물이’를 애절하게 불러서 역시 왁스라는 찬사를 한 번에 모아듣기도 했던 왁스가 최근 착용한 인이어 이어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S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 문주란님의 ‘백치아다다’를 기가 막히게 소화해 단숨에 우승까지 차지할 때 노래만큼이나 눈에 띈 블랙 색상의 멋진 드레스가 있었고, 그녀의 한쪽 귀에는 이니셜인 W.A.X, 한쪽에는 ACS 라고 써진 블랙펄의 이어폰이 그날의 의상과 너무나 잘 어우러지며 단연 돋보였다. 




이 블랙펄의 이어폰은 가수의 귀에 맞게 특수제작한 커스텀 인이어 이어폰으로 가수 싸이가 착용하는 ACS T1 과 동일한 시리즈의 싱글 드라이버 이어폰으로 모델명은 T3 앰비언트이다. 


앰비언트 (Ambient Option) 란 청중 혹은 밴드의 소리를 듣기위해 이어폰에 구멍을 뚫어서 외부 소리를 유입하는 방식의 고난이도 커스텀 제작 기술인데 무대에서 관중과 호흡하고자 하는 왁스의 신념을 전달받아 어렵게 제작한 작품이라고 관계자는 전한다.


Dido, Radiohead 등 내놓으라 하는 유명 뮤지션들이 대거 사용하는 ACS 커스텀 이어폰은 영국에서 개발하고 국내에 기술을 전수받아 사운드캣(www.soundcat.com) 에서 직접 제작하고 있다. 국내에는 유일하게 실리콘으로 제작되는 커스텀 기술로서, 이어폰 외에도 소음을 차단하는 커스텀 플러그, 수면용 플러그 및 각종 기성 이어폰에 몰드를 입혀 커스텀화하는 맞춤형 이어팁 등도 함께 제작자와 1:1 맞춤 상담을 통해 국내 가수, DJ 뿐 아니라 프리미엄 고객들의 니즈를 철저히 분석해 제작된다고 한다.


사진은 가수 왁스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공개된 ACS T3 인이어



사운드캣 이재훈 커스텀부 팀장은 “왁스의 이번 커스텀 이어폰의 완성도는 정말 높은데 가수 김종서씨가 특별히 추천하여 더욱 공을 들인 것이며, 불후의 명곡 녹화일정을 맞추기 위해서 24시간 밤샘작업으로 공수한 것이다”라고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 팀장은 “빅뱅, 리쌍, 싸이 등의 ACS 인이어도 영국과 기술 제휴하여 국내에서 직접 제작이 된 것이라는 것을 아시는 분은 많지 않을 듯 싶다”고 덧붙이며 가격을 떠나서 일반인도 인이어를 고민할 때는 맞춤형 이어폰인 커스텀 이어폰의 선택이 품질면으로나 기능성면으로 반드시 고려되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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