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이 스쳐갈 때 두드리세요~ 초슬림 휴대용 건반 X-Key



영감이 스쳐갈 때 두드리세요~ 초슬림 휴대용 건반 X-Key
IFA 2013 극찬을 받은 아이패드 호환 초슬림 미니건반




10년전 짜릿한 가격에 고성능 마스터 키보드가 음악인들의 대 환호를 받으며 시장을 뒤흔들었을 때 CME라는 브랜드는 다소 생소하기만 했다.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전역을 20년 넘게 주름잡은 디지털 음악장비 거대 유통회사 Central Music(中音)이 CME의 모기업이었다는 얘기는 뮤직 인더스트리에 적을 둔 사람들은 사실 다 아는 얘기이기도 했고, 그들의 도약은 이미 오래 전부터 준비되어 있었던 터다. 


CME는 언제나 '한 발짝 먼저 더’ 앞서가는 정신을 바탕으로 획기적인 음악 관련 제품들과 꾸준한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해 왔으며, 몇 년에 걸쳐 비밀리에 준비한 끝에 2013년 가장 획기적인 신기술을 담은 초소형 울트라 슬림 키보드를 선보이게 됐다. 이 제품은 그 동안에 축적된 모든 건반 기술이 한데 어우러졌으며, 드림씨어터 키보드의 마술사 조던이 극찬한 X-Key이다.

지난 9월에 열린 독일 최대 규모 가전전시회 IFA 2013에서 눈부신 하이라이트를 받으며 발매를 시작한 X-Key는 0.5 인치 높이의 슬림한 알루미늄 바디를 갖춰 수려한 디자인과 우아함 그리고 극도의 휴대성을 제공한다.

제작 단계부터 휴대성을 최대 고려해 디자인된 X-Key는 전체 무게가 1.3파운드가 채 안 될 정도로 가볍다. X-Key는 민감한 키보드 액션을 위한 고해상도 키터치 부터 압력감지 피치 밴드, 모듈레이션 컨트롤 그리고 값비싼 워크스테이션에서나 존재한다는 폴리포닉 애프터 터치까지 전문가들을 위한 특징들을 모두 갖추고 있다.

X-Key는 PC, Mac, iPad까지 완벽하게 호환된다. 혁신적인 기업 CME는 전문 기능들과 휴대성 그리고 호환성을 결합하여 다음 세대를 위한 전문 키보드를 탄생시킨 것이다.

X-Key는 모바일 음악 제작, 스튜디오 녹음 그리고 라이브 공연에 모두 적합한 신개념 키보드이다. 전문 음악가들의 훌륭한 파트너일 뿐 아니라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음악과 연결해주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 현재 http://www.g9.co.kr/Display/VIP/Index/402981584 에서 출시기념 파격가에 공구중인 CME X-Key 는 공동구매가 끝나면 바로 정상가 199,000원으로 복구되어 국제미디 (http://www.all4sound.com) 및 자운드 (http://www.zound.co.kr) 를 비롯 전국에서 판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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