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Sound, 이어폰과 친환경의 만남



ThinkSound TM
이어폰과 친환경의 만남

 

 

 

 

 

씽크사운드는 명품 오디오 회사인 티볼리 오디어 (Tivoli Audio)의 오디오 엔지니어였던 아론 포니에르(Aaron Fournier)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마이크 터니 (Mike Tunney)가 만나 설립한 회사입니다. 아론과 마이크는깨끗한 음질, 그보다 더 깨끗한 양심이란 마음으로 친환경적인 이어폰을 제작하였습니다.

 

Thinksound의 목표는 가능한 적게 에코발자국을 남기며 수준 높은 음질의 헤드폰을 만드는 것입니다. Thinksound의 헤드폰은 원목으로 만들어지는데 여기에 쓰이는 나무들은 모두 재생 가능한 자원에서 선택되며 이러한 우리에 노력은 소리의 더 자연스러운 공명과 비교할 수 없는 음향으로 전달됩니다. 최근 몇 년 동안 thinksound의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은 저희 고유에 이어폰을 완벽화 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모든 부품들을 정성을 다해 선택 하였고 최고의 품질의 부품만이 저희 제품을 완성 시켰습니다. 패키지는 재활용 소재와 최소한의 플라스틱 부품으로 만들며 케이블에는 PVC-free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함께 제공하는 순면 파우치는 표백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재생가능한 제품이고 또한 이어폰을 포함한 모든 것을 가능하면 작게 만들어 자원낭비가 최소화되도록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능적인 측면도 희생하지 않았습니다. 아이폰, 아이팟을 비롯한 MP3, DVD, CD, PSP, 컴퓨터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호환성, PVC-free 재료로 만들어 가벼운 꼬임방지 케이블, 맑은 음향을 제공하기 위한 도금 플러그 등 기능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특히 소음을 줄이고 주변의 소리를 최소화 시켜줌으로써 더 풍부한 음향을 들을 수 있게 했다는 것은 유명 오디오 회사 출신의 사장이자 엔지니어인 아론의 노하우라 할 수 있습니다









 

ThinkSound 의 헤드폰을 경험해 보시고 우리의 장인정신과 디테일에 대한 집념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www.ThinkSound.com

[참고자료] http://magazine.jungle.co.kr/cat_magazine_special/detail_view.asp?pagenum=1&temptype=5&page=1&menu_idx=133&master_idx=13495&main_menu_idx=45&sub_menu_idx=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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