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스컬캔디 'Heavy Medal' 이 뜨는 이유


심플하면서도 매력적인 디자인을 갖춘 스컬캔디 헤비메달이 동가격 대 이어폰 제품 군을 평정하고 나섰다. 슈프림 사운드로 튜닝된 Heavy Medal 에 끌리는 이유에 대해 여러 가지 의견이 있는데 가장 먼저 놀랍도록 가볍다는 것에 있다. 단단하면서도 가볍다는 것은 모순인데 헤비메달이 가능하게 했다.

두 번째의 강점은 이름에서 연상되는 폭발적인 헤비메탈 사운드, 즉 확실한 힘이다. 일반 이어폰들이 11mm 드라이버를 사용하는데 반해 헤비메달은 13.5mm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힘있는 보컬을 완성하고 전반적인 사운드를 꽉 차오르게 한다. 늘 듣던 음악에서 들리지 않는 소리가 들림으로써 환성적인 경험을 하게 하는 건 스컬캔디의 견줄 수 없는 지향성 사운드 프로젝션의 능력이다.

헤비메달이 고객을 매료하는 또 하나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은 편리성이다. 특히 마이크 컨트롤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OS 양쪽 모두에서 완벽하게 작동하는 유용성이 있고 정확한 클릭으로 작동되므로 잘못 터치되어 오작동을 불러일으키는 불편함이 배제되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업무가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지하철에서 헤비메달을 꼽고 음악을 들으면 공격적인 베이스, 힘찬 사운드가 그날의 피로를 싹 가시게 해줍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헤드폰 전문 샵 헤드폰랜드 (http://headphoneland.co.kr) 에서 동생에게 준다며 두 번째 헤비메달을 구매하고 돌아가는 고객의 소리다. 


헤비메달에 포함된 액세서리도 이 제품의 구매매력을 한층 더 당긴다. 탄소섬유재질의 멋스러운 카본케이스와 차음성을 확실히 바꿔주는 컴플라이까지 동봉, 탄탄한 케이블, 이어폰 팁의 고무링까지 섬세하기 그지없다.

실제로 스컬캔디의 마지막까지 장인의 손이 닿은 디테일 함은 감히 타 업체에서 흉내를 낼 수 없을 정도로 내공이 불허하다. 여기저기 잔뜩 보여지는 해골로고는 그들의 아이덴터티를 잘 나타낸다고 리뷰어들은 공통적으로 얘기한다.

Thinksound 의 TS01 로 클래식을 즐겨 듣던 가수 김종진이 최근에 선택한 이어폰 역시 헤비메달. 그의 페이스북을 통해 “귀에 착용한 느낌은 지금껏 경험한 그 어떤 인이어폰 중에서 으뜸” 이라며, “아이폰에 넣어둔 2013년에 나온 Boz Scaggs의 Memphis 앨범을 켭니다. 출렁대는 사운드~ 어깨를 감싸주는 듯한 Boz 형님의 보컬과 Steve Jordan의 드럼 터치~ 음~ 음~ 음~ 소리가 좋네요...만족, 만족, 대만족(^_^*)” 이라 생생하게 청음 느낌을 전하며 주변인들에게 적극 추천을 하고 있다.


[사진은 재즈아카데미 원장 김종진님의 '헤비메달' 개봉기중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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